드라곤에이스호 11호 촬영 영상

드라곤에이스 11호는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진도VTS)의 연락을 받고 구조하러 먼저 온 유조선 둘라에이스 이어 민간 선박으로는 두번째로 사고현장 도착했습니다. 세월호에서 200m 떨어져 대기해 있었던 드라곤에이스호는 세월호 옆 50m까지 접근하기도 했습니다. 둘라에이스호와 마찬가지로 드라곤 에이스호 역시 세월호 인근에서 대기하며 다수의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아래의 자료는 특조위에서 확보/공개한 드라곤에이스 11호의 영상 자료 입니다.

드라곤에이스 11호 촬영 사진 영상 자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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