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촬영 영상


참사 당일, 9시 27분경 B511호를 시작으로, 9시 32분경 B513호, 9시 45분경 B512호가 사고 현장에 도착하였습니다. 헬기에는 항공 구조사가 탑승하고 있었고, 헬기에서 줄을 타고 내려가는 것이므로 세월호 어디든 목표하는 지점으로 갈 수 있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헬기에서 내려온 항공 구조사가 세월호 조타실에 들어가 퇴선 방송을 하거나, 3층 안내데스크로 들어가 퇴선 방송을 하거나, 아니면 그냥 객실로 진입하여 육성으로라도 승객들의 퇴선을 유도하였다면 전원 구조는 가능하였습니다.

하지만 해경 헬기는 이와 같은 조치는 취하지 않고, 밖으로 나와 있는 소수의 사람들만 한 명 한 명 바스켓에 담아서 끌어 올리는 극히 소극적인 구조 활동을 펼칩니다. 당시 세월호에 총 476명이 탑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는 너무나도 부적합한 구조 방식이었습니다.
이하의 자료는 당시 각 헬기에서 촬영한 참사 당시의 영상입니다.

505 헬기 촬영 영상 [다운로드]
참사 당일 505 헬기 (카모프) 촬영 영상.

511 헬기 촬영 영상 [다운로드]
참사 당일 511 헬기 촬영 영상.

512 헬기 촬영 영상 [다운로드]
참사 당일 512 헬기 촬영 영상.

513 헬기 촬영 영상 [다운로드]
참사 당일 513 헬기 촬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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